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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0.18 가상화 소프트웨어
IT/맥 | Posted by 동물원 동물원 2011. 7. 17. 15:04

나에게 '맥'의 의미

IT업종에서 살다보니, 그리고 이 업종으로 사업도 해보다보니
어느 사이에 집에 여러가지 컴퓨터와 IT기기들이 넘쳐난다.

  1. 강력한 성능의 데스크탑PC
  2. 가벼운 베어본PC 
  3. 성능이 꽤 괜찮은 데스크노트북(?)
  4. 넷북
  5. 맥북
  6. 아이패드2

이 중에 집에와서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기계는 의외로 맥북이다.
이 맥북은 3년이상 전에 가장 낮은 사양으로 구매한 것이다.
단 메모리는 1기가였던 것을 내가 4기가로 늘렸다.

PC를 사용하다가 맥을 사용하면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쓰면 쓸 수록 편리함에 감탄하게 된다.
일반 유저를 위한 기능부터 전문가를 위한 기능까지.

아이패드도 기대했지만, 속도나 키보드 문제로 답답함이 느껴진다.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맥만큼 편해질 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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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S Windows | Posted by 동물원 동물원 2008. 10. 18. 04:49

가상화 소프트웨어


제가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비스타를 쓰게 되면서부터입니다.
비스타 64비트를 사서 깔았더니, 당장 은행 홈페이지가 안되어 곤란해졌습니다.
그래서 찾아보게 된 것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입니다.

처음 쓴 소프트웨어는 MS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Virtual PC 2007 입니다.
지금은 ServicePack 1까지 나온 이 프로그램은 32비트 버전과 64비트 버전 2가지로 제공됩니다.
듀얼코어에서 메모리가 좀 받혀준다면 상당히 빠른 속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Virtual PC 2007은 USB자동인식이 되지 않는 점 때문에
외장하드를 많이 쓰는 저로서는 좀 불편합니다.

이후로 써본 것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VirtualBox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GPL에 기반한 공개소프트웨어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썬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만든 회사가 썬에 인수되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나온 것은 VMWare Player 입니다.
x86에서의 가상화시장에 가장 처음 진입해 선두주자인 VMWare는 선두주자인 만큼
뮤료 가상화 프로그램을 가장 나중에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다른 막강한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공자로 제공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기타 맥에서 사용하는 페러랠즈 등이 있습니다.



과거의 경험상 에뮬레이션으로 돌려서 느려진다...
라고 기대했다면 오산입니다.
상당히 빠르고, 쓸만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호스트 OS와 게스트 OS간의 파일 카피나, text의 카피 앤 페스트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모드를 사용하면, 한 화면에 여러 프로그램이 떠 있어서
어느 프로그램이 어느 OS에서 띄운 것인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결론을 내리면
앞으로는 OS를 뭘로 깔던 가상화기술로 여러 OS를 동시에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은 위키의 '가상화'를 참고해주세요.
http://ko.wikipedia.org/wiki/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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