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 해당되는 글 4

  1. 2012.04.29 라이언에서 하드 교체
  2. 2011.11.29 부풀어오른 맥북 배터리 (1)
  3. 2011.07.17 나에게 '맥'의 의미
  4. 2008.09.06 맥북 하드 업그레이드 (1)
IT/맥 | Posted by 동물원 동물원 2012. 4. 29. 23:47

라이언에서 하드 교체

4년전부터 쓰던 맥북의 하드가 부족해서 새로운 하드를 구입했다.

그런데 라이언은 DVD형태로 제공되지 않는다.

어떻게 작업환경을 이전해야하고 고민하다가


처음에는 스노우 레오파드를 깔고 기존 하드에서 계정 정보를 가지고 왔더니 로그인이 안되더라.

암호가 인식이 되지 않았다.


할 수 없이 인터넷을 찾아보다, 앱스토어에서 라이언을 받은 후 부팅 DVD를 만드는 법을 찾았다.

그래서 DVD를 구우려고 하다가,

앱스토어에서 라이언을 다운 받은 후 연결된 하드에 바로 인스톨하는 기능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번거롭게 DVD를 굽지 않고 바로 계정정보까지 이전했다.


벌써 2번째 하드 교체다.


80기가 --> 250기가 --> 750 기가.


4년된 기기지만 불만 없이 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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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맥 | Posted by 동물원 동물원 2011. 11. 29. 23:51

부풀어오른 맥북 배터리

4년전에 구입한 맥북이 터치패드 버튼이 잘 안눌러지는 현상이 있어서
원인을 파악해보니 부풀어오른 배터리가 원인이었네요.

무료 AS가 가능할 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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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원 동물원 2011.12.03 17:11 신고

    으헉! AS 기한이 넘어가서 새로 구입했는데. 가격이 무려 159,000원 ㅠㅠ
    노트북을 항상 스텐바이로 배터리를 연결해놓는 것이 않좋긴 안좋은 모양이다. 앞으로는 집에서는 배터리를 빼놓고 써야겠다.

IT/맥 | Posted by 동물원 동물원 2011. 7. 17. 15:04

나에게 '맥'의 의미

IT업종에서 살다보니, 그리고 이 업종으로 사업도 해보다보니
어느 사이에 집에 여러가지 컴퓨터와 IT기기들이 넘쳐난다.

  1. 강력한 성능의 데스크탑PC
  2. 가벼운 베어본PC 
  3. 성능이 꽤 괜찮은 데스크노트북(?)
  4. 넷북
  5. 맥북
  6. 아이패드2

이 중에 집에와서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기계는 의외로 맥북이다.
이 맥북은 3년이상 전에 가장 낮은 사양으로 구매한 것이다.
단 메모리는 1기가였던 것을 내가 4기가로 늘렸다.

PC를 사용하다가 맥을 사용하면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쓰면 쓸 수록 편리함에 감탄하게 된다.
일반 유저를 위한 기능부터 전문가를 위한 기능까지.

아이패드도 기대했지만, 속도나 키보드 문제로 답답함이 느껴진다.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맥만큼 편해질 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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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맥 | Posted by 동물원 동물원 2008. 9. 6. 23:15

맥북 하드 업그레이드

맥북의 하드가 80기가여서 작업에 부족한 감을 느껴오다가
이번에 250기가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은 다른 사이트들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문제가 됐던 부분은 별드라이버였는데
구입과 크기가 애매모호했습니다.

종로3가 뒤 청계천변의 공구상가에서 구입했는데
정확한 사이즈를 알 수 없어서 곤란했습니다.
그래서 구입한 것이 여러가지 사이즈가 같이 들어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즈는 8T 짜리가 잘 맞았습니다.
위의 제품은 6,000원이였는데
낱개 드라이버모양의 8T짜리 한개만 산다면 2,000원밖에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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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세이 2008.12.30 00:50 신고

    오 8T 드라이버 저는 4천원주고 싸게샀다고 생각했더니...